당신이 꼭 알았으면 하는 복권 상식!

우리나라는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위원회가 정한 기금사업의 목표와 필요로 인해 복권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주 즐기는 복권의 사회적 기능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구입하는 복권금액의 일부가 어디에 쓰이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공익사업자금 조성으로 사회발전에 공헌합니다.

복권발행의 수익금은 중대한 사업전개, 기간산업 지원, 의료지원, 복지지원, 교육지원, 지방자치 재정지원 등 여러분의 생활향상을 위한 사업들의 성공적인 수행에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주택복권은 서민주택 건설지원 등에, 엑스포복권은 ‘93대전무역박람회의 국내 유치에, 체육복권은 국민들의 체력증진 및 청소년들의 건전문화 형성에, 기술복권은 과학기술진흥, 자치복권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확보를 위해, 복지복권은 근로자의 복지증진, 기업복권은 중소기업진흥, 관광복권은 관광개발을 위해 쓰이는 등 성공적인 자금조성으로 사회발전에 공헌하였습니다.

둘째, 생활 속의 건전한 오락으로 즐거움을 드립니다.

복권은 정부가 그 궁극적인 발행주체라고 할 수 있으며, 정부의 책임 아래 모든 시스템이 운용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복권발행 취지를 국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효과적인 소매인 교육을 통하여 1인의 다량구입을 자제시키며 복권의 순기능만을 키워 나간다면, 복권은 생활 속의 건전한 오락으로서 국민들의 스트레스 해소, 당첨의 기쁨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의 제공, 사회공익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셋째, 불법 사행적 행위를 복권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노름·도박은 요행 심리를 갖고 있는 인간의 본질상 존재할 수밖에 없겠지만 우리나라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눈 뜨고 있어도 코 베어간다’ 할 정도로 정신없이 변해가고 있는 우리사회의 뒷골목에는 전문꾼들에 의한 사기노름, 불법적인 경마 등 각종 불법적인 유혹들이 즐비합니다. 이렇게 어두운 주위환경 속에서 복권은 우리의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해소시켜 주며 당첨된 사람들에게는 당첨의 기쁨을, 낙첨된 사람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입니다.

또한 놀이를 위하여 어두운 장소를 찾아다닐 필요도 없고, 복권을 즐기는 데에 자신도 모르게 몇 시간씩이나 허비할 일도 없으며 무엇보다도 얼마 안 되는 돈으로 유쾌히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이해하고 건전하게 참여할 경우 복권사업의 발전을 통하여 불법, 사행적 노름, 도박들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

복권은 매주 우리에게 당첨의 기쁨과 낙첨의 나눔을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복권의 순수한 사회적 기능을 잘 알아두고 그 쓰임을 깊이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요! 우리가 복권을 구매하는 것도 좋지만 게임에 사용할 액수, 시간을 미리 정하고 그 한계를 지키는 것도 정말 중요하겠죠? 만약 조금이라도 한도를 벗어나게 되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출처:동행복권)http://naver.me/GqO257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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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에 대해 알아보아요~ (2탄)

추첨방식

1부터 45까지의 숫자 중 6개를 찍어 맞히면 되며, 아래와 같이 숫자 5개를 맞힌 상황에서 보너스 볼까지 맞히면 2등이 되는 2등 보너스볼도 나온다.

대한민국 로또의 등수 매기기 방식은 다음과 같다

1등부터 5등까지 당첨될 확률을 다 더해봤자 2.36%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5등이 2.22%다. 낙첨(꽝)일 확률이 97.64%나 된다는 소리. 고작 5게임 추가 보너스나 담배 한갑 가격에 불과한 5등을 제외하면 99.86% 확률로 돈을 잃는다. 물론 딱 1게임만 사거나 똑같은 조합으로 여러 게임 샀을 때의 얘기고 서로 다른 조합으로 여러 게임을 사면 당첨 확률은 미미하게나마 올라간다. 하지만 그래봤자 당첨금의 기댓값이 올라가는 건 아니므로 너무 진지하게 로또에 빠져들면 재산 탕진의 지름길이다.

2등이랑 3등의 당첨금 파이는 똑같지만 현실적으로 2등이 3등보다 걸리기 어려우므로 N빵의 N이 작아 인당 수령액은 수십배 차이난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실시된 로또 1등 당첨 번호가 다시 재출현해서 또 1등 당첨 번호가 된 적은 없으며 2등 번호(매회 차 6개 씩)도 마찬가지로 2등됐던 번호조합이 다시 1등이 된 적은 없다. 로또 연구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이 번호 조합을 제외 조합으로 이용하고 있지만 814만 개의 조합중 불과 860여개밖에 안나왔다. 즉, 전체의 0.01%만 보고 패턴을 알아내겠다는 뻘짓에 불과하다. 물론 모든 조합이 100% 다 나오더라도 어차피 그 다음에 뭐 나올지는 알 수 없다. 로또 기계와 공은 저번주에 무엇을 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독립시행이므로 예전에 1등이 되었던 번호라 해도 다른 번호보다 당첨될 확률이 낮은 것은 아니다. 1등 당첨 번호가 또 다시 1등 당첨이 될 확률은 (1등 확률)^2로 자그마치 66조 3,420억 240만 3,600분의 1의 확률에 달하지만 이 확률은 앞으로 같은 번호가 2번 당첨될 확률이고 이미 과거의 당첨번호라면 그것과 같은 번호가 될 확률은 그냥 단순히 일정한 번호에 대한 확률일 뿐이다.

추첨 개시 5년째인 262회부터 계약 만료로 인해 당첨금 지급 은행이 KB국민은행에서 NH농협은행으로 바뀌었으며, 추첨은 매주 토요일 저녁 SBS에서 (지역)뉴스와 맨 인 블랙박스시간 사이(8시 40분)에 했었다. 단, 중간에 긴급뉴스 혹은 올림픽, 월드컵 등의 중계방송이 있는 경우엔 그 방송이 끝난 후 추첨한다. 만일 생방송 중 추첨기에 이상이 생겨 추첨이 중단되는 경우 이미 나왔던 번호는 인정하고 방청객이 선택한 예비공과 예비추첨기를 사용하여 추첨을 재개하며 실제로 2011년 10월 1일(461회)과 2015년 2월 7일(636회)에 이런 경우가 발생했다.

2018년 12월 8일부터는 사업자가 나눔로또에서 동행복권(同行福券)으로 변경되면서 836회부터 방송사가 문화방송으로 바뀌었으며 문화방송이 복권 추첨 방송을 주관한 것은 1998년 월드컵 복권 이후 20년 만이다.

편성 시간은 MBC 뉴스데스크가 끝난 뒤인 토요일 밤 8시 45분에 나온다. 특이하게도 만 15세 시청가 판정을 받았는데, 이는 방송 시간대와 관련되어 있다. 원래 사행성으로 인한 만 19세 시청가 판정을 받아야 하지만, 그럴 경우 밤 10시 이후에만 편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SBS와 달리 매주 황금 손을 선정하고, 황금 손으로 선정된 사람에게 추첨기 작동 버튼을 누르게 한다.

추첨 할 때 번호 조작을 막기 위해서 경찰관이 참여해 공, 기기 등의 이상을 확인하고 방청객 좌석에 앉아서 지켜 본다

(출처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B%A1%9C%EB%98%90

로또에 대해 알아보아요~ (1탄)

개요

Lotto,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복권이다. 로또가 활성화되어 있는 서양에서도 1960년대까지는 불법이었지만 세금을 목적으로 합법화되었다. 참고로 엘리자베스 시절인 영국에는 로또의 개념이 세워졌으며 물론 세금이나 해군 유지비 마련이 목적이었다.

대한민국에서는 로또 6/45라는 이름으로 발행되고 있으며기획재정부 산하 복권위원회가 지정한 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에서 발행하고 있다. 2002 12 2일부터 발행이 시작되었으며 당첨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았고 이월규정이 존재했던 데다가 연달아서 당첨금액이 이월되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1등에 당첨되면 최대 수백억까지 손에 쥘 수 있다고 입소문이 난 덕택에, 당첨금(1등 당첨금이 1~20억 원 수준)이 정해져 있는 타 복권(주택복권, 체육복권, 기술복권)을 처절하게 몰락시키고복권계의 왕좌를 차지하였다. 로또 열풍이 잠잠해진 뒤에도 이 여파는 이어져서 추첨식 복권이 팝콘(現 연금복권)으로 통합되었고, 즉석식 복권 또한 스피또로 통합되는 계기를 마련할 정도였다. 하여간 이 때의 일들로 곤혹을 치른 당국에서 규정을 변경하면서 2004 8월에 한 게임당 2,000원에서 1,000원으로 가격이 내려가고, 이월 가능 횟수도 2회로 줄어들면서 평균 당첨 금액도 10억 중반 대로 상당히 줄어들었다. 2007년부터 사행산업으로 분류되어 국무총리실 산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감독을 받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해당 위원회의 사행 산업 규제 방안이 등장했는데, 로또만은 매출액 총량 제한 등 규제안에서 많은 특혜를 받았다. 2011년부터는 매출액 총량제한이 사실상 사라졌고, 2012년부터는 제한이 실제로 아예 사라졌다. 이에 대해 경주마생산자협회와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경마 관련 단체들은 불공정하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2018 12 2일부터 판매대행 업체가 나눔로또에서 동행복권으로 바뀐 뒤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해졌다, 도박 중독 방지를 위해 PC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며, 1주당 최대 5,000원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구매는 선입금된 예치금으로만 가능하며, 예치금 충전도 계좌이체(가상계좌)]로만 가능하다. 예치금은 다시 출금할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구매한 로또가 4/5등에 당첨됐을 때 당첨금은 예치금으로 들어간다.

가격과 당첨액수

대한민국의 경우 현재 한 게임당 1,000. 원래는 한 게임당 2,000원이었는데 지나친 사행성을 지적 받으면서 현재 금액으로 내렸다. 덕분에 당첨금액이 확 줄었으며 게임 용지 한 장에 최대 5게임까지 들어간다. 그래서 5칸 꽉 채워서 사는 사람이 많다. 미국에서는 이월 횟수를 제한하지 않아 가끔 터무니없을 정도로 상금이 누적되는 경우가 있는데, 2천 억대의 당첨금을 받은 사람이 탕진하여 파산[5]한 사연이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 미국에선 한화로 약 1 9,000억 이상까지 누적된 바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막고자 당첨금 이월을 2번으로 제한을 둔 탓인지 별로 그렇지 않은 듯. 2천 원이던 시절에 이월을 5번까지 허용했던 적이 있는데 무려 700억 이상 상금이 누적된 뒤로 너무 과열된다고 5번에서 2번으로 더 제한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선 숫자가 45까지 있지만 미국에선 다양하게 숫자가 있어서 더더욱 당첨 확률이 낮다. 2016 1 13일에(미국 현지 시간 기준) 시행하게 되는 파워볼에서는 누적 당첨액이 미국 달러로 약 15억 달러로 현재 환율로 따지면 약 1 9,000억 원 정도의 가치를 가지게 되며 이번 파워볼의 잭팟은 현재까지 19회 이월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파워볼 문서를 참조하면 되고, 파워볼의 경우 당첨될 확률은 약 3억 분의 1로 상어에 물릴 확률인 2 6천만 분의 1보다 더 어렵다고. 외국인도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로또를 구매할 수 있으며, 외국인은 세금 30%를 떼는 조건으로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2017년 기준으로 로또는 매주 700억 원 어치씩 팔리고, 1등 당첨자는 7~10명 정도 씩 나오며, 당첨금은 평균적으로 세전 23, 세후 15.74억 정도다. 2등은 50~60명 정도 씩 나오며 세전 약 5~6천만 원, 3등은 약 2천여 명이며 당첨금은 세전 150~160 정도다.

(출처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B%A1%9C%EB%98%90